특별행사

아름다운 한글 빛거리


한글을 오브제로 이용한 야간 조명으로 성남동 메인 거리를 장식

일 시

2019.10.09(수) ~ 10.12(토)

장 소

울산 중구 문화의거리 일원

내용

대한민국 공모전 수상작품, 한글 조형물 등을 활용한 한글 빛 거리 조성

한글을 빛낸 19인전


한글의 역사를 인물 중심으로 조명함으로써 한글날의 의의를 살리고 교육적 효과 확산 및 한글의 가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훈민정음 해례본》 반포된 조선시대부터 현대까지 한글 발전에 이바지한 19인을 뽑아 업적을 전시


일 시

2019.10.09(수) ~ 10.12(토)

장 소

울산 중구 문화의거리 가다갤러리

내용

한글을 빛낸 인물 이야기와 그림으로 구성된 갤러리 벽면전시

조선시대 인물 10인 근현대 인물 9인
한글의 창시자 세종 외국인 열혈 한글 홍보 대사 헐버트
한글 창제와 반포의 숨은 공로자 문종 한글 대중화와 근대화의 개척자 주시경
한글 반포에 큰 공을 세운 최고의 언어 능력자 신숙주 귀에 쏙쏙 들어오는 토박이말의 대가 최현배
실용 한글 교육 시대를 연 동시 통역사 최세진 우리말 사전 편찬의 선구자 이극로
홍길동을 꿈꾼 문제의 한글 소설 작가 허균 여섯 개의 점으로 어두운 세상을 밝힌 길잡이 박두성
한글 문학을 진정한 문학으로 여긴 특별한 양반 김만중 온몸으로 훈민정음을 지켜낸 문화재 거인 전형필
한글 요리책으로 사람을 살린 살림의 고수 장계향 타닥타닥 한글 기계화의 아버지 공병우
애정도 걱정도 한글 편지에 담은 편지 애호가 정조 글씨 하나하나에 혼을 박은 글꼴 장인 최정호
한글 소설로 관중을 쥐락펴락하는 거리의 이야기꾼 전기수 아름다운 한글 이름 짓기의 달인 금수현
한글 백과사전으로 여성들을 도운 만물박사 빙허각 이씨